요새(라고 해도 수년은 되었지만)는 초보운전 딱지도 대충 안붙이고 산다. 웬만한 할인점 정도에 가도 저렇게 여러가지 디자인의 데칼을 구할 수 있는데,...그런다고 '나는 개같이 운전합니다' 라는 선언은 상당히 곤란한데 ;;; 한가지 문제는 저런 데칼이 꽤나 잘못 사용된다는 건데, 가령 저런 차의 경우이다. 운전이 서투르다고 공언하는 오너가 후방시야를 저리 턱 가려 놓으면 뒷차 입장에서 상당히 무서워진다.